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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식
김종식피부과 전문의
Q&A · 2년

써마지는 얼마 간격으로 받아야 하나요?

써마지 같은 고주파 시술은 보통 1년에 한 번 받으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, 비용·통증 부담이 없다면 6개월에 한 번 받는 것도 권할 만합니다. 고주파가 콜라겐을 재생시킨다는 점은 이미 수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어 있어요.

시술 후 3개월, 6개월이 지나도 콜라겐이 증가된 채로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써마지, 올리지오, 텐써마, 쓰리딥 등 다양한 고주파 시술이 있고,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군에게 큰 장점이에요. 레이저 토닝처럼 자주 받아야 하는 시술과 달리 자주 할 필요가 없어 꾸준히 이어가기 쉬운 편이며, 효과·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.

참고문헌
  • Long-Term Efficacy and Safety of a Novel Monopolar Radiofrequency Device for Skin Tightening: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. Wang Z, Li L, Zhang X et al., Lasers Surg Med (2025)
영상 보러가기 5:22~

    피부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겠습니다.

    김종식
    피부과 전문의
    김종식 원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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